|
네트빌(대표 김효제)은 다이나믹 HTML(DHTML) 기반의 웹 에디터 `넷에디터 DHTML 에디션'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.
웹 표준을 준수해 개발된 넷에디터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에 파이어폭스, 오페라, 사파리 등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한다.
네트빌은 대용량 사이트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다양한 기능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파일 업로더와 웹 에디터를 한 화면에 유동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(UI)로 구성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.
또 에디터의 기본기능인 본문 편집 외에 이미지. 동영상, 음악 등 다양한 미디어 파일을 업로드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다기능 멀티미디어 에디터를 구현했다.
서정우 네트빌 책임연구원은 "이번 에디터 출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웹브라우저 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적극 수용하려는 시도에서 시작됐다"고 말했다.
강동식기자 dskang@
|